재정경제부는 10일 '금융발전심의회' 1차 전체회의를 은행회관에서 개최하며 이같이 밝히고 "자본시장통합법 후속법령 정비, 보험업법 개정 등 중요한 금융제도 개선이 진행되고 있다"며 "앞으로 금융발전 심의회는 분과별로 매분기 1회 이상 정례회의를 개최해 금융법령 개정방안, 금융시장 동향, 금융정책 추진방향 등에 대해 지속적으로 논의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날 열린 1차 전체회의에서는 금발심의 분과장 및 주요위원과 분야별 전문가가 참여하는 금융선진화기획단의 설치문제를 논의했다.
또한 관계부처의 협조를 얻어 헤지펀드 로드맵 마련, 보험업법 개정방안, 은행업 개정방안 등 핵심 금융제도 개선 사항에 대한 검토 보고서를 작성하는 등 금융정책 방향에 대해 심층적인 논의를 진행했다.
한편 회의에서는 정책분과 10인, 은행분과 10인, 증권분과 10인, 보험분과 10인,중소금융분과 10인, 국제금융분과 10인 등 60명의 금융발전심의회 위원도 위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