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오전 91일만기 CD금리는 0.01%포인트 오른 5.33%로 마감됐다.
3년만기 국고채수익률이 전일비 0.03%포인트 떨어진 5.38%로 오전장을 마치는 등 다른 채권금리가 3bp정도 내린 것과 대조적이다.
91일만기 CD금리는 2001년 7월20일 5.33%와 같은 수준이고 7월16일 5.35%이후 6년2개월만에 최고치다.
CD금리가 이처럼 오름세를 보이고 있는 건 자금이 부족한 은행들이 CD를 통해 자금조달에 나서고 있지만 이를 마땅히 사줄 곳이 없기 별로 때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