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7일 오전 10시 44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성호전자는 7일 '중국 제2공장(웨이하이)에서 프린터용 전원공급장치(PSU)의 본격적인 양산체제 진입설'과 관련, "프린터용 PSU 생산을 위한 라인 구축은 완료됐다"며 "계약체결이 남아 있어 아직 프린터용 PSU 생산에 들어가지는 않았지만 데스크탑 PC용 PSU 등의 생산은 이 공장에서 6월부터 본격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성호전자는 정책적으로 프린터사업 진출 의지를 가지고 중국 웨이하이 공장에 프린터용 PSU 생산준비를 해놓은 상태다.
회사 관계자는 "지난해 12월 웨이하이 공장을 설립하고 올해 3월 세팅에 들어갔다"며 "현재 해당업체와 프린터용 PSU 계약체결을 위한 준비단계에 있다"고 밝혔다.
중국 웨이하이 공장은 삼성전자 프린터 공장과 인접하다는 지리적 이점을 가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