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협약으로 전북은행은 익산시의 캐치프레이즈인 '보석과 문화관광 익산'을 시민에게 홍보하기 위해 통장 내지에 홍보문구를 전산인자하여 예금주에게 나눠준다.
또한 은행측은 앞으로 판매예금 평잔액의 0.1%에 해당하는 금액을 해마다 1월에 익산시의 발전사업 후원기금으로 출연하는 사회공헌 활동으로 보답하는 역할을 맡는다.
익산시 관계자는 "익산시의 공익사업에 지방은행이 적극 나서 지역사랑 실천을 위한 예금을 판매하고 기금으로 후원하는 만큼 적극적으로 호응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이와 관련 은행 관계자는 '애향전북예금'은 지난 6월 1일 출시한 이래 5일 현재 33만700좌에 가입금액이 400억원에 이르는 등 꾸준한 호응을 끌어내고 있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