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니아텍 고위 관계자는 5일 '대규모 수주계약 진행설'과 관련, "현재 공식적으로 오픈할 단계는 아니지만 파키스탄과 인도네시아등 2곳 정부와 대규모 수주를 위한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 기사는 5일 14시 27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이 관계자는 "아직까지 최종 협상이 타결되기 이전이기 때문에 외부에 공식적인 입장을 설명하는데 한계를 갖고 있다"며 "다만 현재 파키스탄과 인도네시아 등 2곳 정부와 대규모 수주계약을 위한 협상이 진행되고 있는 것은 사실"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그는 "최종 계약 타결시점까지는 약 1~2개월의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전망된다"며 "회사도 구체적으로 현실화시켜 매출계약으로 이어질 수 있는 현실적인 방안을 현재 모색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 관계자는 또 대규모 수주계약이 이뤄지고 입장이 정리되면 공식적인 입장을 밝힐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티니아텍 주가는 이날 오후 2시 26분 현재 1.51% 오름세를 보이면서 지난달 30일부터 거래일 기준으로 5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 기간 티니아텍 주가는 약 18%의 주가상승율을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