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이번 전시회에서 광섬유와 광케이블 광점퍼코드 등 광통신 관련 제품을 전시하고 광케이블이 일반 가정까지 설치돼 초고속인터넷 화상전화 고화질 IP-TV(아이피티비)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FTTH 솔루션을 선보인다.
삼성전자 이기태 부회장은 "21세기 꿈의 통신이라 불리는 광통신 산업은 한국의 차세대 먹거리를 책임 질 기술집약적인 산업"이라며 "삼성전자는 광통신 산업의 일류를 지향하는 최고의 FTTH 솔루션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기술 개발을 통해 초고속 멀티미디어 세상을 열어 가는데 앞장서 나가겠다"고 말했다.
올해 7회째를 맞는 이번 전시회는 13개국 120개 업체가 참가해 국제적인 전시회로 성장, 국제 시장 및 첨단 기술에 대한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국내 광산업 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