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태창기업 최대주주인 황영재씨는 지난 7월 11일자로 주식 21만867주(20.16%)를 김희주씨에게 주당 6만6395원등 총 140억원에 매각했다.
주당 매각 가격 6만6395원으로 지난달 31일 주식등 대량보유상황보고서 공시 마감일 1만5850원보다 4배나 높은 가격이다.
경영권 프리미엄을 포함한 황영재씨의 태창기업 총 지분매각금액은 140억원이다.
이와관련, 회사측은 "경영권 프리미엄과 회사보유 자산가치(부동산), 현금자산 등을 감안해서 현 시세보다 높게 매각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