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매일유업은 소폭의 상승세로 출발했지만 매일유업 분유에서 사카자키균이 검출된 것으로 알려지면서 주가가 낙폭을 확대하는 모습이다.
오후 2시 38분 현재 매일유업은 전일대비 5% 하락한 3만7050원을 기록하며 3만7000원을 간신히 지탱하고 있다.
한편 식품의약품안전청 대구지청은 지난달 초 대구 소재 대형 할인마트에서 매일유업의 '유기농 산양분유-1(400g)'에 대한 검사 결과 '엔테로박터 사카자키균'이 검출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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