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아차의 오피러스 빅스타 마케팅이 다시 시작됐다.
기아차는 '뚜르 드 코리아 2007' (Tour de Korea 2007) 홍보를 위해 30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한국을 방문하는 세계 최고의 사이클 스타 랜스 암스트롱(Lance Armstrong) 선수에게 방한기간 중 의전차량으로 뉴오피러스를 제공한다고 31일 밝혔다.
싸이클 황제 랜스 암스트롱은 미국 출신의 사이클 스타로 고환암을 극복하고 세계에서 가장 코스가 험난한 '뚜르 드 프랑스'를 7연패 한 것으로 유명하다.
기아차 관계자는 "인간 승리의 대명사로 불리는 랜스 암스트롱의 강인한 이미지가 국내 대형차 시장의 간판 스타가 된 기아차 뉴오피러스와 만나 기아차의 역동적인 브랜드 이미지를 더욱 돋보이게 해줄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