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31일 오전 9시 57분 유료기사로 출고됐습니다)
한국컴퓨터 관계자는 31일 뉴스핌과의 인터뷰에서 "스포츠토토 발매점은 전국 7000여 개가 된다"며 "이 중 1차로 노후장비 등 대체 물량의 공급 사업자를 선정하는 입찰로 볼 수 있다"고 말했다.
한국컴퓨터 측은 스포츠토토 발매기 사업자로 선정될 경우 기기매출과 함께 A/S매출도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
이 관계자는 "신형 스포츠토토 발매기는 신기술을 적용했고 불필요한 기능들은 제거한 것이 특징"이라며 "최근 추세에 알맞는 디자인과 크기나 무게가 작고 가벼운 것이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또 "한국컴퓨터는 기존에도 스포츠토토 발매기 공급자로 납품을 하고 있다"며 "수년간의 경험과 업계 노하우를 쌓고 있는 것이 최대 장점"이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