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30일 오전 10시 27분 유료기사로 출고됐습니다)
홈캐스트 관계자는 30일 뉴스핌과의 인터뷰에서 "기존 하드디스크 타입이 아닌 낸드플래시 메모리를 채택, 무게를 기존 PMP 제품의 절반 수준인 182그램까지 줄였다"며 "기존 제품과는 디자인이나 성능에서 차별화된 제품"이라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현재 제품개발을 완료, 양산직전 단계에 와 있으며 제품 출시는 10월 경으로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시중에서 판매되고 있는 모델은 대부분 300~400그램 정도이며 이는 핸드폰 2~3개의 무게로 다소 무거운 편이다.
이 제품은 텍사스인스트루먼트(TI)의 최신형 칩셋인 '다빈치칩'을 채택, 별도의 파일변환 작업 없이도 대부분의 동영상 파일을 재생할 수 있다.
홈캐스트는 '티버스'라는 브랜드로 널리 알려져 있고 HM-900 모델의 경우 처음 출시한 제품임에도 불구하고 단일모델로 시장점유율 1위를 기록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