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7일 14시 38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회사측은 "일본에서 상용화되고 있는 하이브리드 타입의 냉각탑 혹은 칠러를 기술제휴를 통해 핵심기술을 국산화하는 것"이라며 "에너지관리공단에도 기술개발 과제 신청을 한 상태"라고 밝혔다.
에너지관리공단과 산자부는 매년 에너지절양형 기술개발 과제를 선정해 정부 자금을 지원해준다.
이 회사 관계자는 "에너지관리공단에서 9월 중순에 기술개발 과제를 선정한다"며 "일본 하타치와의 기술제휴 계약은 그 이후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산업현장에서 사용되는 냉각탑 및 칠러는 사용온도에 따라 구분하는데 이 두가지 장점만을 모아서 만드 것이 하이브리드 타입의 냉각탑 및 칠러이며 회사에서는 이를 '칠드타워'라고 명명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