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1일 14시 31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시장 일각에서 제기되는 경영권 안정을 위한 매입설, 신규사업과 관련된 기대감에 따른 매입설 등에 대해선 일축했다.
특히 회사측은 주가가 크게 오르지 않는 이상 여유자금이 생기는 대로 추가 매입할 계획인 것으로 확인됐다. 다만 현재로서 최종 결정된 사안은 아니라는 것이 회사측 관계자의 전언이다.
이스타코는 지난 16일과 17일 양일간 계열사인 스타코넷을 통해 30만 6050주를 매입, 지분율이 4.75%로 증가했다. 이에 대주주인 김승제 회장측 지분은 51.49%로 증가했다.
한편 회사측 관계자는 신규사업과 관련 "골프장과 콘도미니엄사업을 추진하고 있지만 아직 진행되고 있는 것이 없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