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오전 11시 33분 현재 빅솔론은 전일 대비 3.43% 오른 1만550원에 거래되고 있다.
빅솔론은 코스닥 상장 첫날인 20일 사상최대치 급등장에서도 하한가를 기록하며 호된 신고식을 치렀다.
특히 최근 상장기업 중 전망이 가장 긍정적이던 빅솔론이던 만큼 시장에서도 의외라는 시각을 보였었다.
증권가 한 애널리스트는 "빅솔론은 삼성전기에서 분사된 회사로 영업권 상각중에 있다"며 "공모가(8000원)로 시총이 400~450억원 수준이며 PER 6.4배로 상당히 매력적"이라고 전했다.
빅솔론은 삼성전기에서 분사된 모바일포스프린터업체로 올해 매출 493억원, 영업이익 45억원, 내년도 영업권상각으로 매출 580억원, 영업이익 81억원이 예상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