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은박지의 1차 부도 여파로 인해 SY주가가 약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
이는 김도우 SY 사장이 대한은박지 최대주주로 있기 때문이다.
21일 주식시장에서 1차 부도를 맞은 대한은박지의 최대주주인 김도우 사장의 SY주가 역시 약세를 기록하고 있다.
이날 오전 11시 36분 현재 SY 주가는 대한은박지 1차부도 여파로 4.37%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현재 김도우 사장 외 특수관계인 3인은 대한은박지 지분 19.92%(1099만6700주)를 확보, 최대주주 위치에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