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관련업계 및 증권가에 따르면 PVC 아시아 가격(CFR NEA)이 20년만에 처음으로 톤당 1000달러를 돌파했다.
메리츠증권 이선근 애널리스트는 이와관련, "PVC 수요에 있어 어느 정도 근본적인 변화를 의미한다고 볼 수 있다"며 "특히 중국을 제외한 지역(중동, 동유럽, 남미 및 아프리카)의 신규 수요성 장세가 의미있는 수준인 것으로 파악된다"고 평가했다.
이에 따라 PVC제품 매출이 높은 LG화학과 한화석화의 수혜가 예상된다. 특히 PVC, 가소제 및 가소제 원재료 규모면에 있어 우위에 있는 LG화학이 적잖은 이익을 거둘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