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 캐리와 관련해서는 2005년 후반 이후, 2006년 이후 집중적으로 엔 캐리 문제 제기됐고 그 시기 늘어난 엔화 규모를 50~60억달러 정도로 파악하고 있다. 그 이후 일본계 주식투자자금이 있다. 거주자는 아니지만 엔 캐리 트레이드 자금과 관련된 것으로 보인다. 두 자금을 합하더라도 큰 규모 아니라는 말씀이다. 외환 관련해 통계시스템 등이 엄격 적용되는 나라이기 때문에 관련 위험성을 충분히 파악할 수 있다. 엔 캐리 자금 자체가 국내 과도하게 들어와서 이후 청산이 이뤄질 때 문제가 생기지 않을 것이냐는 우려에 대해서는 자신있게 말씀드릴 수 있다. 우려하지 않아도 된다.
(김석동 차관 정례브리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