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투어의 상반기 매출액은 전년 70억원 보다 16% 증가한 반면 영업손실과 당기순손실은 전기(영업손실 약18억원, 반기순손실 약27억원) 대비 각각 39%, 69% 각각 감소했다.
자유투어 관계자는 “상반기 다소 적자를 실현하기는 했지만 영업권 상각 8억원과 상반기 해외사업을 위한 자금조달 비용 약3억원을 고려할 경우 전기 대비 매우 긍정적인 영업결과로 볼 수 있다”며 “2/4분기가 연중 최비수기라서 다소 고전하긴 했지만 송출인원은 꾸준히 증가하고 있고 3/4분기에는 송출인원이 전년대비 약30%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 올해 흑자전환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마카오의 카지노 실적이 안정화 단계에 들어가면서 당초 예상대로 수익을 창출 할 수 있을 것이란 전망을 회사측은 내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