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4일 오전 10시 52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회사측은 "아직 어떤 얘기도 나온 것이 없다"며 "장기적으로 미래 성장동력 사업으로 옮겨가기는 하겠지만 현재 특별한 계획이 잡혀 있는 것은 없다"고 밝혔다.
이 회사 관계자는 "현재로선 석유화학, 정밀화학 등 주력사업에 충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호성케멕스의 자회사인 바이오폴은 습윤드레싱제 '메디폼'이 시장을 석권하며 지난해 9억원의 흑자를 기록했고, 바이오레인도 외과수술용 유착방지제를 판매하며 지난해 하반기부터 매출을 기록하기 시작했다.
한편 호성케멕스는 바이오폴과 바이오레인 지분 55.43%, 40.12%를 각각 소유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