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은 "가칭 '현대기업도시'인 태안 기업도시 사업을 추진을 전담하는 법인을 설립하기 위해 700억 규모의 회사채를 발행한다"고 말했다.
이어 "총 4000억원의 출자자금 중 1153억원은 현금출자이고 나머지는 토지 등 현물로 출자하게 된다"며 "현금 출자 1153억원 중 700억원만 회사채 발행을 통해 자금을 조달하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현대건설은 이날 회사채발행을 위한 유가증권 신고서를 제출했다. 발행일은 오는 13일이고 3년만기로 5.54%에 발행된다. 신용등급은 A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