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닉스는 2분기 어닝서프라이즈 달성과 함께 향후 이익 증가세 기대감이 부각되며 복수추천됐다.
SK증권은 하이닉스와 관련, "D램 시황 악화에도 불구하고 뛰어난 원가 경쟁력 보유로 2분기 어닝서프라이즈를 달성했다"며 "2분기를 바닥으로 점진적인 메모리반도체 시황 개선이 전망된다"며 추천했다.
동양종금증권도 "하이닉스가 성수기 진입에 따라 D램 부문의 매출 증가, 낸드 플래쉬 수요 증가로 이익 증가세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SKC도 향후 영업실적 개선이 가시화될 것으로 예상되며 SK증권과 우리투자증권으로부터 추천됐다.
SK증권은 SKC와 관련, "PO수급 개선에 따라 향후 영업실적 개선 가시화가 예상된다"며 "또한 매각 가능한 보유지분의 시장가치 상승으로 향후 상당한 매각 차익이 기대된다"고 전망했다.
우리투자증권도 "SKC가 2프로필렌 옥사이드 수요회복에 따른 가동률의 상승 등으로 2/4분기부터 실적 턴어라운드가 예상된다"고 밝혔다.
한편 현대계열에선 현대차가 5주 연속 추천된 것을 비롯해 현대해상, 현대모비스,현대건설, 현대상선이 행후 실적개선 기대감에 무더기로 추천됐다.
현대차는 3분기의 충분한 실적 조정 이후 4분기 호조가 예상된다며 5주 연속 추천됐고 현대해상은 월별기준으로 꾸준한 실적 증가세를 보이고 있어 주가 상승으로 이어질 전망이라며 현대증권으로부터 추천됐다.
현대모비스는 향후 모듈부문의 수익성장이 밸류에이션 디스카운트를 점진적으로 해소할 것으로 전망됐다.
굿모닝신한증권은 현대건설이 중동 특수에 힘입은 해외공사 수주 호조세로 수주잔고가 확대되며 장기 성장모멘텀을 확보한 것으로 평가했고 동양종금증권은 현대상선이 최근 물동량 증가추세인 유럽시장에서의 운임 상승세가 지속되며 향후 수익성 개선 이 기대된다고 관측했다.
대한전선도 수익성 높은 초고압 전력선 시장이 개도국을 중심으로 확대됨에 따라 수혜 기대감이 부각되며 주간 추천주로 선정됐다.
이 밖에 삼성엔지니어링, S-Oil, 삼성증권, LG, LIG손해보험, 신한지주가 주간 추천주 리스트에 이름을 올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