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은 고객들의 소비 패턴에 맞춘 포인트 적립서비스와 함께 신용관리에 대한 높은 사회적 관심을 반영한‘신용안심관리서비스’를 제공하는 'Save&Safe'카드를 6일부터 중앙회 영업점과 지역농협 등에서 판매한다.
'Save&Safe'카드는 신용카드업계 최초로 금융기관 등이 ▶본인의 신용정보 조회를 하거나 ▶카드발행, 연체발생시 등 신용상태가 변동됐을 때 SMS등으로 본인에게 즉시 통보해준다. 수시로 본인의 각종 신용현황을 조회 할 수 있는‘신용안심관리서비스’를 한국개인신용주식회사와 제휴해 제공하는게 특징이다.
신용안심관리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카드발급 후 'www.allcredit.co.kr'에 접속해 카드로 인증받으면 수시로 신용상황을 조회할 수 있다.
또 GS칼텍스에서 주유시 리터당 60~80원 적립 외에 대형마트 ․ 철도 ․ 패밀리 레스토랑 ․ 커피전문점 ․ 대형서점 등 주요 업종 이용시 5~20% 적립서비스를 제공하며 인터넷과 모바일을 통한 전자금융 수수료도 면제한다.
LG텔레콤의 휴대폰 구입 시 통신료의 10% 적립 등 추가 혜택과 함께 24개월 특별할부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