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기평은 "넷시큐어테크톨러지가 2002년 플랜트부문의 물적분할로 정보보안부문으로 주력 사업이 전환됐다"면서도 "산업 내 경쟁심화, 낮은 교섭력, 대형 거래처 확보 미흡 및 높은 매출변동성 등 전반적인 사업안정성은 낮은 수준"이라고 평가했다.
이어 "영업손실이 지속되는 등 수익성이 저조한 상황이나 보안관련 계약 확대, 플레이스테이션3(PS3) 총판계약 체결에 따른 매출 회복 및 일회성 비용의 감소 등으로 영업수익성은 점진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전망했다.
한기평은 또 "영업활동에서의 자금 부족에도 불구하고 유상증자, 전환사채 및 신주인수권부사채의 주식 전환 등으로 차입금 규모는 크지 않은 수준에서 유지되고 있다"면서도 "관계사에 대한 대여금 및 지급보증 등 지원부담이 내재돼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