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은 SO 지분법 평가익과 해외홈쇼핑 사업의 긍정적 전망 등에 주목하고 있다.
NH투자증권 홍성수 애널리스트는 30일 CJ홈쇼핑과 관련, “2/4분기 실적은 지분법 평가익 개선이 긍정적이고 향후 중국 사업의 안정적 성장과 타 지역으로의 진출 가능성이 커 미래 가치는 여전히 긍정적이다”고 평가했다.
그는 이어 “전국 2위 SO가입자수를 보유한 만큼 SO 자산가치도 향후 부각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CJ투자증권 민영상 애널리스트는 “2/4분기 실적은 바닥권 탈출 시그널을 보여 긍정적"이라며 “앞으로의 장세는 C&M케이블 방송의 매각 가능성 부각으로 케이블 가입자 가치 재평가도 한 몫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그는 "내년 실적개선과 함께 매력적인 SO가치가 유효할 것”이라며 “동사의 영업실적과 수익성은 하반기부터 바닥권을 벗어나 점진적 상승추세로 전환될 전망"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