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중개업소가 KB Houstar 가맹점으로 가입하면 특별한 혜택도 제공한다.
'KB Houstar카드'고객에게는 한국·대한 공인중개사 협회와 제휴를 통해 ‘부동산 중개사고 업무보증 공제’에 가입할 때 공제료를 20% 깎아주고 인터넷 부동산등기부등본 열람·발급 때 달마다 최고 50% 월 최대 2만5000원을 깎아주는 등 중개업소 공략에 알맞은 서비스를 탑재했다.
여기다 GS칼텍스 주유소 이용 시 하루 10만원, 월 30만원 한도 안에서 리터당 50원 할인에 외식업체인 VIPS 15% 할인, 그리고 전국 모든 백화점 및 할인점과 학원업종 2~3개월 무이자 할부 등의 서비스를 준다.
특히, 부동산중개수수료의 카드결제를 유도하기 위해 부동산중개업소가 KB Houstar 가맹점으로 가입할 경우 파격적 혜택도 준다.
해당 업소에서 KB카드 매출 발생시 가맹점 수수료의 5%, 월 최대 50만원을 대표자의 'KB Houstar카드' 결제금액에서 차감해 주는 사실상의 캐시백 효과가 나는 서비스가 포함됐다.
은행측은 이밖에 카드 출시에 맞춰 KB Houstar 가맹점을 이용하는 회원을 대상으로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고 알렸다.
연말까지 KB Houstar 가맹점에서 KB카드로 5만원이상 이용 시 2~3개월 무이자 할부서비스를 제공하고, 8월 1일부터 오는 12월 20일까지 KB Houstar 가맹점에서 KB카드를 이용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총 15명에게 이사비용으로 현금 100만원씩 제공한다.
국민은행 관계자는 "부동산중개업소 대표자를 대상으로 한 전용카드 발급과 강화된 가맹점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협력관계를 더욱 공고히 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며, 또한 중개업소에서의 신용카드 사용을 통해 부동산 거래의 투명화 및 선진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