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이닉스반도체(대표 김종갑)가 'Good Memory'라는 반도체 어감을 살린 기업 슬로건을 내놨다고 26일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Good Memory'는 메모리 반도체 제품으로 업계 최고 회사로 도약하고, 이를 통해 주주와 고객, 협력업체 등의 이해관계자들에게도 좋은 기억을 남긴다는 이중적 의미를 담고 있다"며 "중장기 비전 수립 및 마스터 플랜을 알리는 차원에서 임직원들의 각오를 다지고 대외적인 이미지 제고의 의지를 표현한 것"이라고 말했다.
하이닉스는 이와 함께 친근한 이미지를 구축하기 위한 기업 이미지송도 발표했다.
기업 이미지송은 언제 어디서나 누구라도 쉽게 따라 부를 수 있게 경쾌한 곡으로 작사 작곡됐다.
회사측은 "이번 기업 슬로건과 이미지송 발표를 통해 고객에게 좋은 기억을 남기는 회사로 거듭나기 위한 다짐을 확고히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