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측은 "증권업 진출을 위해 교보증권 등 증권사를 인수하거나 신규설립하는 방안 등을 검토한 바 있으나 현재까지 결정된 사항은 없다"고 밝혔다.
기업은행 측은 또 “진행사항에 대해 오는 12월19일까지 재공시하고 이전에 확정내용이나 진척사항이 있으면 즉각 재공시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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