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립30주년 현대모비스의 젊음과 열정'이란 슬로건 아래 각국의 신입사원들이 모여 제주 표선해수욕장, 한라산 등지에서 신입사원 하계수련회를 개최한다고 26일 현대모비스는 밝혔다.
현대모비스는 "미국, 독일, 중국 등의 해외법인 신입사원 22명을 포함해 총 150명이 참가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해변 체육대회와 한라산 등반, 자신의 한계를 시험하는 해병대 IBS 훈련, 선후배간 HOF 간담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준비되어 있다"고 설명했다.
황유노 경영지원본부장은 "신입사원들의 무한한 열정과 끈끈한 우정은 창립 30주년을 넘어 또 다른 30년을 시작하는 우리 회사의 큰 동력이자, 에너지원이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