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영지앤엠 관계자는 26일 뉴스핌과의 인터뷰에서 "시스템창호업체 인수는 사실무근"이라며 "현재 기업 인수합병사항은 전혀 검토사항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 기사는 26일 오전 11시 6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이 관계자는 "회사가 시스템 분야로 진출해 나아가는 방향은 맞지만 현재가 아닌 먼 장래의 얘기일 뿐"이라고 덧붙였다.
최근 10일동안 국영지앤엠의 주가는 상한가 4방이 나오며 4000원 대 초반에서 7000원 대로 급등하고 있다.
이 관계자는 또 최근 주가의 급등상황에 대해 "이상급등이라고 본다"며 "내실있는 기업은 맞지만 회사의 특별한 변동사항은 없는데 급등하고 있어 우려된다"고 말했다.
최근 개인투자자의 지분매집에 대해서도 이 관계자는 "최근 개인투자자의 지분취득은 단순 투자목적으로 알고 있다"며 "회사측의 우호지분은 충분한 상태이며 별다른 회사차원의 대응은 없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 회사의 최대주주는 개인투자자인 박미정씨다. 박씨는 지난 5월 중순 국영지앤엠 주식 18.53% 지분을 확보로 최대주주로 올라선 상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