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와이드 관계자는 24일 뉴스핌과의 인터뷰에서 "모 대형 컴퓨터업체의 M&A설은 사실 무근"이라고 밝혔다.
(이 기사는 24일 14시 19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최근의 주가급등에 대해서 이 관계자는 "현 주가는 자산가치에도 못미치고 있다"며 "최근 하락에 대한 반등성격이며 주가가 본질가치를 되찾아 가는 과정으로 본다"고 말했다.
또 상반기 실적에 대해 이 관계자는 "상반기 매출액은 많이 줄어들었다"며 "타겟시장에서 생각만큼 효과를 보지 못했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업황은 상반기까지는 그리 좋았던 상황은 아니라고 본다"며 "올 하반기에는 나아질 것이며 내년에는 더 좋아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삼성전자의 서버 및 보드시장 강화설에 대해 그는 "삼성전자가 추가투자에 대한 큰 매력을 느끼지는 않을 것"이라며 "현재 세계 시장에서 삼성전자의 서버나 보드사업은 큰 수익성을 내지는 못하고 있는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