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4일 오전 9시 41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환인제약 관계자는 24일 "캐나다 소재 라보팜사(미국 나스닥상장사)와 계약을 맺고 국내 판매를 추진키로 했다"며 "최근 계약을 체결했으니 서류제출 등 식약청 절차를 거쳐 내년부터 판매가 가능할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하지만 이미 다국적회사들을 통해 다른 국내제약사들이 팔고 있어 시장 독점도 아니고, 제품성분에 대한 회사내 평가도 탁월하게 나오지 않고 있어 주력제품으로 밀 가능성은 낮아 보인다.
회사측은 "매출실적에 도움은 되겠지만 시장독점이 아닌 상태라서 큰 기대는 하지 않고 있다"며 "판매는 내년부터 시작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트라마톨'은 하루에 한번 복용하는 진통제로 지난해 초 미국에서 '울트람'이란 제품명으로 런칭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