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말 종가(5.64%)나 이보다 약간 낮은 5.62-6.64% 수준에서 낙찰금리가 형성될 것으로 보는 분위기다.
(이 기사는 23일 오전 10시44분 유료기사로 송고되었습니다)
은행의 한 관계자는 "오늘 20년만기 국고채입찰은 물량이 작고 보험사 연기금등 장기투자기관의 수요가 어느정도 있어 무난히 될 것으로 보인다. 오늘은 채권매수심리가 좀 회복되고 있고 스프레드 축소 생각을 하는 곳도 있어 입찰이 괜찮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최근 10년과 20년물은 사자가 상대적으로 견조했다. 그러다 보니 딜링기관들이 5년물을 매수한다. 금리가 기대만큼 잘 밀리지 않다보니 매도플레이어가 환매수요도 꽤 있다"고 말했다.
이날 오전장 중반 20년만기 국고채는 호가도 거의 나오지 않고 있고 5년만기 국고채수익률(2007-1호)는 전일보다 0.03%포인트 내린 5.45%에 거래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