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Y 부도설은 어음 위변조에 따른 사안이라는 지적이 제기됐다.
SY측에 정통한 한 소식통은 'SY 부도설'과 관련, "어음 결제를 잘 못해서 발생한 사안으로 부도는 아닌 것 같다"며 "어음 위변조 사안이기 때문에 2차 부도는 발생하지 않을 것으로 보고 있다"고 전했다.
결국 이 사안은 결제한 당좌수표에 대한 지급요구가 제기됐으나 회사측은 딜이 깨져 지급을 거절한 것으로 풀이된다.
다만 SY의 이같은 사례가 과거에도 여러차례 있었고 이에 대한 소송도 걸려있다는 것이 관련업계 관계자들의 전언이다.
한편 SY측은 이 시각 현재 김도우 사장을 포함 대부분의 임원 및 자금담당, 공시담당팀장이 모두 회의중이어서 직접 연결은 어려운 상황이다.
증권선물거래소는 배합사료 업체 SY에 오는 24일 오후 6시까지 공시할 것을 요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