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뉴스핌의 환율예측 컨센서스에는 기업은행 김성순 과장, 동양종합금융증권 한경훈 차장, 산업은행 이윤진 과장, 하나은행 조휘봉 차장, 바클레이즈 한주엽 이사, HSBC은행 이주호 상무 등 외환딜러와 산은경제연구소 김은영 선임연구원, 삼성선물 전승지 연구원, 우리선물 신진호 연구원, KB선물 이탁구 이코노미스트 등 10명의 외환전문가가 참여했습니다. 이번주 외환시장의 동향을 점검하고 투자와 경영, 정책 등 의사결정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회사별 가나다 ABC순).
(이 기사는 22일 오후 10시 1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 뉴스핌 이번주 환율예측 컨센서스: 달러/원 환율 910.00~919.70원 전망
- 이번주 저점: 최저 910원, 최고 910원 전망
- 이번주 고점: 최저 918원, 최고 920원 전망
▷ 기업은행 김성순 과장
: 달러/원 환율 910~920원, IMF 직전 최저치인 913원 테스트 예상, 외국인 주식 순매도 상관없이 글로벌 달러 약세에 따른 역외 매도, 수출 네고 등으로 하향 압력 지속, 당국 속도조절 예상
▷ 동양종합금융증권 한경훈 차장
: 달러/원 환율 910~920원 전망, 910원대 하향 테스트, 전저점인 913원 지지 기대감 있으나 글로벌 달러 약세, 주가 2000 도래, 역외 매도 및 수출 네고로 여의치 않아, 당국의 역외 대응 주목
▷ 산업은행 이윤진 과장
: 달러/원 환율 910~920원 전망, 저점 계속 낮아지고 있어 방향성 아래쪽 보고 싶어, 920원 저항선 자리잡아, 910원 옵션 매물 상당수 포진, NDF 빠져 가시권 들어오면 테스트 세력 생길 수도
▷ 하나은행 조휘봉 차장
: 달러/원 환율 910~919원 전망, 매수세 있지만 상승 이끌 정도는 못돼, 외국인 주식 순매도 관계없이 글로벌 달러 약세 쫓아 하락할 듯, 당국도 올리는 개입보다는 스무딩 오퍼레이션 태도 유지
▷ 바클레이즈 한주엽 이사
: 달러/원 환율 910~920원 전망, 외국인 주식 매도세로 저점 지지 예상했지만 엇나가, 수급 매도 우위 보이며 작년 저점 테스트할 기세, 그러나 당국 개입 예상돼 910원은 쉬운 레벨 아닌 듯
▷ HSBC은행 이주호 상무
: 달러/원 환율 910~918원 전망, 913원 유지 여부가 관건, 시장은 전저점 테스트 국면으로 이행한 듯, 역외 중공업 매도 및 시장포지션 쌓이며 하락 압력 지속, 당국 강력 개입시 922원 수준까지 상승 가능
▷ 산은경제연구소 김은영 선임연구원
: 달러/원 환율 910~920원 전망, 환율 크게 변동하지 않을 것으로 전망, 월말 네고로 하락 압력 있으나 국내 증시 조정 가능성 및 개입 경계감 작용하면서 하락폭 제한할 듯, 평균 914원 수준 예상
▷ 삼성선물 전승지 연구원
: 달러/원 환율 910~920원 전망, 역외매도 등 하락압력 지속될 듯, 중공업체 7월말~8월초 휴가여서 금주 수주물량 몰릴 가능성도, 그러나 910원 초반 당국 개입 예상돼 910원은 지지될 듯
▷ 우리선물 신진호 연구원
: 달러/원 환율 910~920원 전망, 증시 2000선 돌파 가능성 등 이번 주도 하락압력 클 듯, 910원대 초반 하방경직성 보이겠지만 상승은 쉽지 않을 것, 외국인 주식 역송금 수요도 제한적 분위기
▷ KB선물 이탁구 이코노미스트
: 달러/원 환율 910~920원 전망, 전저점 테스트할 듯, 美금리동결 전망 속 달러 약세, 중국 긴축 및 추가 금리인상 기대, 주가 강세 및 북핵 불능화 등 원화 강세요인 포진, 낙폭과대 기술적 반등 여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