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 애널리스트는 이어 "지난해 실적악화에도 불구하고 신기술 개발을 지속한 결과, 주력 장비인 Dispenser 시장에서의 경쟁력은 더욱 높아졌으며 내년에는 신규 장비에 대한 대규모 수주 가능성도 기대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다음은 리포트 요약입니다.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0,500원으로 coverage 재개
LPL의 8세대 투자와 08년 이후 LCD 산업의 설비 투자 회복으로 인한 장비 수주 모멘텀이 살아날 것으로 예상된다. 08년 추정 EPS 761원에 target PER 11.6배를 적용한 주당 영업가치 8,820원에 잉여 현금성 자산의 주당 가치 1,650원을 더한 목표주가 10,500원을 제시한다. 현재 주가 대비 44%의 상승 여력이 있어 투자의견 “매수”를 제시한다.
■ LCD산업의 설비 투자 회복 가능성
07년에 둔화되었던 LCD 산업의 설비 투자가 08년부터 회복될 것으로 예상된다. LG-Philips LCD는 이미 8세대 투자를 결정했으며, 중국과 대만 LCD 업체들의 설비 투자도 08년부터 살아날 것으로 전망된다. 06년 실적악화에도 불구하고 신기술 개발을 지속한 결과, 동사의 주력 장비인 Dispenser 시장에서의 경쟁력은 더욱 높아졌으며 2008년에는 신규 장비에 대한 대규모 수주 가능성도 기대할 수 있다.
■ 08년 영업이익률 17% 예상
2분기에는 규모는 작지만 흑자 전환이 가능할 것으로 추정된다. LPL 8세대 장비 발주에 따른 매출이 인식되는 08년 1분기부터는 수익성이 크게 좋아질 것이다. 08년 매출액은 701억원, 영업이익은 119억원으로 영업이익률이 17%까지 개선될 것으로 예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