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모델 출시 전에 구모델 소진이 전제가 되야 한다. 그러나 구모델 소진이 늦어지고 신모델 출시가 늦어졌다. 그에 따른 비용 발생하게 마련인데. 2/4분기 현지법인의 적정 마진을 확보해주는 수준으로 정했다. 그래서 본사기준으로 모회사 단독 디스플레이 실적은 나빠보인다. 글로벌 기준으로 발표하는게 LG전자 실적을 제대로 분석 할 수 있는 것이라 생각한다.
- LG필립스LCD와의 5세대 공조는?
▲ LPL과는 원칙적 합의가 진행중이라 말할 단계 아니다.
- 태양전지 사업은?
▲ 전사적인 사업 포트폴리오 진행 중인데, 그 점검 과정 중 유력한 신사업이긴 하나 아직 구체화된 것 없다. 하반기에 말할 기회 있길 바란다.
- PDP 32형 포트폴리오에 대해, 가격경쟁력면에서 LCD와 경쟁될지?
▲ 1/4분기에 시장조사등 나름대로 LCD와의 경쟁력 비교분석 했다. 그 결과 시장성과 경쟁력 있다고 판단했다.
- 출시될 신모델 닉스 휴대폰은 어떤것?
▲ 초콜릿폰 샤인폰 등은 디자인에 포커스를 맞춘 반면 닉스는 카메라 기능 강조한 제품으로 3/4분기에 출시될 예정이다.
- 아이폰에 대한 대응전략이 있는지?
▲ 미국 중심으로 판매되고 있고 애플의 장점을 이용해 빠른 시간내에 목표 수량을 판매한 것으로 생각된다. 아이폰은 새로운 기능으로 접근한 컨버전스 제품의 성공을 판단하는 잣대가 될 것으로 본다. 따라서 배울점이 있다면 벤치마킹할 것이다. 하지만 뚜렷한 대응방안으 고려하지 않고 있다. 경쟁폰으로 언급되고 있는 프라다폰은 차이점이 많다. 대화면 LCD나 터치패드 등은 아이폰보다 먼저 채용했기에 자부심도 있다.
-PDP사업에서 경쟁업체 8세대 가동과 PDP마쓰시다 재고, 원화강세 지속 등의 대응전략은?
▲DD사업은 리스크가 항상 존재하고 있다. 연간 40% 내외의 환가 인하가 계속됐다. PDP마쓰시다 재고문제와 경쟁업체 8세 대응에서 시나리오를 갖고 준비하고 있다.
PDP마쓰시다 재고는 예상보다 많은 재고를 갖고 있지 않다. PDP모듈 기준으로 20~30만대 수준이다. 지난해와 같은 과잉재고 수준은 아니다. 지속적으로 워칭하고 있다. 경쟁업체의 8세대 가동 경우는 대응전략을 현재처럼 46인치에 집중하는 것이고 또하나는 52인치 선점을 위해서 집중공략하는 안이 있다.
다만 52인치는 경쟁업체에서 크게 움직이지 않을 것이란 의견이 지배적이다. 다만 경쟁업체에서 46인치 중심으로 많이 가격운영 등으로 적극적으로 나올 것으로 보인다. 여기에 맞서 47인치로 대응전략을 펼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