쎌바이오텍 관계자는 19일 뉴스핌과의 인터뷰에서 "유산균을 함유한 비발효 방식 기능성음료 시제품을 개발한 상태"라며 "어떻게 상품화하고 시판할 것인지는 현재 검토중에 있다"고 말했다.
(이 기사는 19일 오후 13시 36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이 관계자는 "현재 과립이나 정제분말 방식이 대부분인 유산균을 기능성 음료화한 것이 특징"이라며 "면역증강 및 고지혈증 치료에 효과가 있다"고 설명했다.
이 제품은 또 유효기간이 긴 것이 특징이다.
이 관계자는 "기존 발효방식 제품은 습도에 약하고 유통기간이 2주일 내외로 짧은 데 반해 비발효 방식 제품은 최대 6개월까지 유통기간이 가능할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또 "비발효방식 유산균음료는 기존 발효식 유산균 제품과는 밀도에서 차이가 난다"며 "일본이나 유럽에서는 인기있는 기능성 음료로 자리잡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