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간으로 11시에 발표된 중국 2/4분기 성장률이 11.9%로 12년 최대치를 기록하고 상반기 소비자물가지수가 3.2% 상승하는 등 목표치를 상회했음에도 불구하고 중국 증시는 크게 놀라는 반응을 보이지 않았다.
지표 발표 후 낙폭을 일시 0.8%까지 늘리며 3900선을 하회했던 상하이종합주가지수는 신속하게 낙폭을 줄이며 보합권으로 접근하고 있다.
현지시간으로 오전10시30분 현재 상하이종합주가지수는 전일대비 0.13% 하락한 3925.10을 나타내고 있다.
상하이B지수는 전일대비 0.34% 상승한 275.46을 기록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