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통화정책의 불확실성으로 매수세가 적극성을 띠지는 않고 있다.
(이 기사는 18일 10시54분 유료기사로 송고되었습니다)
재경부가 오늘 실시하는 2000억원의 10년만기 물가연동국채 입찰은 3.44% 수준에서 무난히 될 것으로 예상된다.
금액이 2천억원으로 작은데다가 재경부가 높은 금리로 낙찰시키지는 않을 것으로 보여 지난달처럼 물가연동국채입찰이 시장금리에 충격을 주지는 않을 것으로 시장관계자들은 보고 있다.
은행의 한 관계자는 "시초가 수준에서는 반발매수가 들어온다. 통안증권에 대한 수요가 괜찮다. 그래서 오늘 단기물 통안증권 입찰도 괜찮게 됐다. 1년이하는 가격메릿으로 수요가 있는 것 같다. 단기물이 괜찮아져 저가매수가 좀 살아는 듯도 하다"고 말했다.
18일 오전장 후반 3년만기 국고채수익률(2007-4호)는 전일보다 0.01%포인트 내린 5.41%, 5년만기 국고채수익률(2007-1호)는 0.02%포인트 하락한 5.48%에 거래되고 있다.
국채선물 9월물은 전일보다 5틱 오른 106.78 수준에서 움직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