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8일 오전 10시 4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임 이사는 "코스닥 상장에 대해 중장기적으로는 항상 고민을 한다"며 "회사 상황과 시장여건 고려해서 2~3년내에는 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에스비텍이 지분 40%를 갖고 있는 조이스퀘어는 지난해 적자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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