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창은 7월 하순경부터 유무선 전화기 유통을 시작할 계획이다.
회사측은 "올해와 내년에 각각 50억, 100억 매출 달성을 목표로 해 연간 약 10억원의 제품개발비를 투자할 계획"이라며 "한창탑폰 브랜드 인지도를 바탕으로한 통신 사업 재도약을 통해 통신기기 전문업체로 부활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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