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3일 14시 35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홍 부장은 일각에서 제기되고 있는 '무상증자 추진설'에 대해서도 "검토를 하긴 했는데 당장 추진하진 않을 것"이라며 "여러가지 이유에서 무증을 검토했었다"고 전했다.
한편 한국가구의 보상금 이슈는 지난해 마곡지구개발 프로젝트에 한국가구 본사(강서구 공항동 소재)가 포함되면서 알려졌다.
회사측은 "보상금 이슈가 이미 주가에 반영되긴 했다"면서도 "하지만 반영폭은 상당히 미미했다"고 평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