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3일 오전 11시 44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지난 11일 오후 5시부터 맥스무비에서 진행된 '디 워' 예약판매 스페셜 패키지는 예약판매가 개시된 지 약 1시간 만에 완판되며 '최단시간 매진' 기록을 세웠다.
성신양회는 현재 영구아트 지분 9만5815주(지분율 4.95%)를 소유하고 있다.
성신양회 측은 최단시간 예약매진에 따른 시장의 관심에 대해 "디워가 개봉을 앞두고 이슈화되고 있는 건 사실"이라며 "주가에 영향은 주겠지만 직접적인 영향을 준다고는 볼 수 없다"고 밝혔다.
이 회사 관계자는 "영화가 잘되면 긍정적인 효과는 있을 것"이라면서도 "영화에 대한 투자가 아니라 영구아트에 대한 단순투자 방식으로 지분을 매입했기 때문에 직접적인 이익이 오는 것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성신양회는 최초 영구아트 지분 20만주(지분 10%)를 보유할 때 심형래씨에게 되파는 조건으로 계약해 1차, 2차 매각을 통해 현재 5% 정도 남아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