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은 오는 19일 오후 2시 서울시 중구 남대문로 2가에 위치한 신한은행 광교영업부에서 처음으로 '미국 간호사 취업프로그램 설명회'를 연다.
취업프로그램 신청유학생을 위한 환전, 해외송금서비스 및 예금, 대출, 보험 등 다양한 유학서비와 미국 간호사 자격취득 관련 내용, 미국 간호사 취업시장 동향, 미국 간호사 취업을 위한 필리핀 교육프로그램 등이 소개된다.
또 최근 미국 내 간호인력 부족과 해외 간호전문인력 수요 급증에 따른 미국간호사 취업을 위한 효과적인 방안도 안내한다.
이번 설명회는 신한은행과 제휴를 맺은 ㈜후인네트웍과 공동으로 진행한다.
㈜후인네트웍은 국내 최초로 미국 S.J Riverside Hospital 외 35개 병원과 5년간(간호사 1만명) 취업계약을 체결했으며, S.J 병원 교육과정을 인증받은 필리핀 소재 대학교와 영어연수프로그램도 공동으로 운영 중에 있다.
참석대상은 신한은행 고객 뿐만 아니라 간호사, 간호대학생 등 미국간호사 취업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가까운 신한은행 전 영업점에 신청, 선착순 약 300명에 한해 참여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