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통위를 전후로 소폭 등락하다가 일단 소폭 오름세를 방향을 잡은 후 이성태 한은총재의 기자회견을 대기하는 분위기다.
12일 오전장 후반 3년만기 국고채수익률(2007-4호)는 전일보다 0.02%포인트 오른 5.34%, 5년만기 국고채수익률(2007-1호)는 0.02%포인트 상승한 5.41%에 거래되고 있다.
국채선물 9월물은 전일비 8틱 내린 107.02 수준에서 움직이고 있다.
은행의 한 관계자는 "콜금리인상은 이미 예견된 것이라 그 자체만으로 충격은 별로 없다"면서 "이 총재가 기자회견에서 추가인상 가능성을 얼마나 빨리 열어놓는 코멘트를 하느냐가 관건"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