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통화위원회는 12일 7월 정례 회의를 열고 콜금리를 4.75%로 0.25%포인트 인상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콜금리는 지난해 10월 4.50%로 인상한 이후 11개월만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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