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측은 "주택용전력은 주택의 신증설 저조 및 심야수요 억제정책의 영향으로 전년 동월 대비 2.3% 증가에 그친 반면 일반용전력은 소비심리 개선 및 서비스업 판매 호조에 힘입어 완만한 상승세로 전년동월대비 5.4%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산업용전력은 수출과 설비투자의 높은 증가세 유지로 최근의 전력수요 성장을 주도하고 있다. 3월 3.7%→ 4월 6.1%→ 5월 6.8%→ 6월 6.7%로 증가추세다.
산업별로는 조선업이 15.2%, 철강산업이 13.1%, 석유정제업이 10.6%로 높은 수요 증가세를 유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