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올해의 경우 어느정도 캐파 전망이 가능하지만 내년의 경우 수치를 예측하기 힘들다. 오는 3분기에는 이야기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권 사장은 또 "비지니스모델은 버티컬 인터그레이션(Vertical Integration)에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는 분야로 판단된다. 의미가 있는 시너지가 있는 분야를 스터디를 해서 부분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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