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개발협력기구(OECD)는 지난 5월 종합경기선행지수가 전월 109.6보다 0.5포인트 개선된 110.1을 기록했다고 6일 밝혔다. 추세를 보기 위해 사용되는 6개월 변동률은 5개월 연속 상승했다.
OECD 측은 7개 주요 선진국들의 6개월 경기선행지수 변동률은 이탈리아를 제외하고 모두 개선되었다고 지적했다.
미국의 경우 선행지수 자체와 6개월 변동률이 각각 5개월째 연속 개선되어 앞으로 경제성장세가 강화될 것임을 시사했다.
유로존 선행지수가 상승했지만 6개월 변동률은 변함이 없었고, 일본은 지수와 6개월 변동률 모두 2개월 연속 개선됐다.
중국 경기선행지수는 계속 개선되었지만, 6개월 변동률은 4월에 악화되더니 5월에는 변함이 없어 균형을 찾아가는 양상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