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별텔레콤 관계자는 5일 뉴스핌과의 인터뷰에서 "가끔 M&A에 관련된 문의가 오고 있으나 전혀 사실무근"이라며 "확정된 사항이 있으면 즉시 공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기사는 5일 14시 49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이 관계자는 "최근에도 이같은 내용을 유가증권시장 조회공시를 통해 밝힌 바 있다"며 "인수합병이나 지분변동 등과 관련된 내용은 확정된 사실이 없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1/4분기 결산실적이 부진한 것에 대해서 "매출이 하반기에 집중되는 현상이 있기 때문"이라며 "올해는 지난 해보다 10%이상 증가된 300억 원 선의 매출을 기록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또 최근 급등한 주가흐름에 대해서는 "현 주가가 자산가치의 2배에도 못미치는 실정"이라며 "실적이 꾸준히 나고 있는 상태로 현 주가는 여전히 저평가된 상태가 아닌가 싶다"고 말했다.












